하나의 MEA 기술 위에 세운 다섯 가지 전기화학 시스템 — 수소의 생산과 활용을 잇습니다.
불소계 양이온 교환막과 IrO₂ 촉매로 물을 전기분해해 고순도 그린수소를 생산합니다. 빠른 부하 응답으로 태양광·풍력의 간헐적 전력에 직접 연계할 수 있는, 재생에너지 시대의 핵심 기술입니다.

| Anode 촉매 | IrO₂ 1.0 mg/cm² |
|---|---|
| Cathode 촉매 | Pt/C 0.45 mg/cm² |
| 운전 조건 | 80 ℃ · 상압 |
| 수소 생산량 | 15.2 mL/min·cm² |
| 성능 | 2.0 A/cm² @ 1.64 V (3.3 W/cm²) |
| 내구성 | 1,000시간 · 저하율 0.96%/1,000h |



탄화수소계 음이온 교환막과 Ni-Fe 비귀금속 촉매로 그린수소를 생산합니다. 이리듐·백금 없이 알칼라인의 경제성과 PEM의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수전해 — 수소 생산단가를 낮추는 열쇠입니다.

| Anode 촉매 | Ni-Fe 2.0 mg/cm² (비귀금속) |
|---|---|
| Cathode 촉매 | Pt/C 0.45 mg/cm² |
| 운전 조건 | 1 M KOH · 60 ℃ · 상압 |
| 성능 | 2.0 A/cm² @ 1.77 V (3.54 W/cm²) |
| 실증 성능 | 2.18 A/cm² @ 1.8 V (2026) |
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만듭니다. 배터리보다 에너지밀도가 높고 수 분 내 재충전이 가능해, 드론·지게차·소형 모빌리티처럼 장시간·무공해가 필요한 곳의 해답입니다.

| Anode 촉매 | Pt/C 0.2 mg/cm² |
|---|---|
| Cathode 촉매 | Pt/C 0.45 mg/cm² |
| 운전 조건 | 60 ℃ · 상압 |
| 성능 | 1.0 A/cm² @ 0.66 V · 0.4 A/cm² @ 0.75 V |
| 내구성 | 1,000시간 무열화 (1 µV/hr) — GORE형 강화복합막 |



수전해(수소 생산)와 연료전지(발전)를 하나의 스택에서 양방향으로 — 낮에는 태양광으로 수소를 만들고 밤에는 그 수소로 전기를 만듭니다. 송전망 없는 어디서나, 스스로 도는 자립 전력입니다.




바이폴라막(BPM)으로 물에서 산(H⁺)과 염기(OH⁻)를 만들고 부산물로 그린수소까지 — 황산·가성소다 투입과 폐수 없이 폐PET에서 TPA를 회수하는 친환경 전기화학 재활용 공정입니다.



